1. 김현지 총무비서관, 힘겨루기 끝에 단행된 보직 이동 국회 국정감사 출석을 둘러싸고 여야가 극한 대치를 이어가던 상황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갑작스럽게 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는 소식이 발표됨.
대통령실은 강유정·김남준 대변인 체제와 함께 조직 전반을 개편한다며 업무효율성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야권은 이 인사가 국감 불출석을 위한 수순이라고 강하게 비판. 2. ‘성남 라인’의 순차 이동과 조직 개편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해온 핵심 측근들이 주요 보직을 맡는다는 점.
김현지 비서관이 1부속실장, 김남준 실장은 대변인, 윤기천 2부속실장은 총무비서관으로 각각 이동. 이들은 ‘성남 라인’으로 분류되며,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한다는 평을 받고 있음.
특히 김현지는 오랜 기간 언론 노출이 적었던 인물로, ‘비선 실세’ 논란이 늘 따라다님. 국힘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그림자 대통령', 'V0' 등으로 표현하기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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