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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할때 우리는 최악임을 깨닫습니다.

 자각할때 우리는 최악임을 깨닫습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 입니다. 지금이 최악이라고 생각하지만 더 최악의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최악이라는 것은 내가 지정하는 것 입니다. "여기가 나의 최악이다."

결국 최악의 상황을 자각한 사람들은 더 이상 이렇게 있을 수는 없다며 바닥을 치고 일어나게 됩니다. 꼭 최악이 되어야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최악이 될 것이야" 라고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고 최악이 되기 전에 일어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새해가 밝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전 년도를 되돌아보고 큰 결심을 하는 것 처럼요.

혹은 자기계발서를 읽거나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그 것을 계기로 삼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최악이란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악이 되었다면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 해 봅시다.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최악까지 떨어졌다는 뜻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길들이 더 많이 있다는 ...

# 동기부여 # 밑바닥 # 최악 #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