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대재해 위기경보 발령 누가 5월을 신록의 계절이라 했나? 누가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나?
- 이제 5월에 대한 찬사는 바뀌어야 한다. - '5.1. 근로자의 날'에 고용노동부에서 발령한 중대재해 위기경보는 그 이유를 가장 적나라하게 설명해 준다. 5월은 '1년중 가장 사고가 많은 달'이다.
그 중에서도 5월 셋째 주는 일주일만에 23명이 사망한 최악의 주로 꼽인다. 모두가 쉬는 근로자의 날에 예고 없이 후욱~ 날아든 경보 발령에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34년 넘게 공직생활을 하다가 퇴직 한 내가 잠시 깜빡 잊고 있었다.
공무원은 근로자가 아니라는 것. 참으로 다행스러운 점은 그 날 5.1.일은 중대재해 소식이 없었다는 점이다.
사고 소식이 1건 중대재해 사이렌에 올라왔지만 4.30. 발생한 사고였다.
그리고 다른 한 건이 올라 왔는데 그 다른 한 건은 '중대재해 경보 발령'이다. 이렇게 쉬운 것을 ~~~ 그런데 5월엔 현장 작업의 증가와 봄철 행사가 많아져 사고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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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대재해위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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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위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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