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에 올라온 사이렌의 끼임 사고 소식이다. 안양시 00주상복합 신축 전동대차 운전대와 건설용 리프트 출입문 사이 끼임사고는 2024.5.14.
화요일 13:10경 안양시 00주상복합 신축공사 현장에서 자재 운반용 전동대차에 석고보드를 적재하여 건설용 리프트에 탑승하던 근로자가 전동대차 운전대와 건설용 리프트 출입문 사이에 끼여 사망한 사고이다. 그런데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자재운반용 전동대차는 택배 기사들이 택배 상품을 실어 각 가정으로 배달할 때 사용하는 운반도구에 동력을 가미하여 사람의 힘을 덜 들이게 만든 도구이다. - 검색 해보니 60만원 후반에서 350만원 정도이다. - 산업용으로는 좀 더 큰 규모가 필요해 가격이 더 비싼 것도 있을 것이다. - 그런데 구조상으로 보면 건설용 리프트 출입문과 전동대차 운전대 사이에 끼일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 엘리베이트 탈 때 출입문에 끼였다고 가정하면, 출입문이 다시 열려 사고를 예방할 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