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카페 방문을 잘 하지는 않는데 전주에 놀러온 타지 친구들 덕분에 전주 핫플 카페 구경 실컷 하고 온 풀떼기입니다ㅋㅋㅋ 전주 객사와 웨리단길, 그리고 한옥마을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세상세상 힙한 카페가 있더라구요?
완전 미니멀 힙 그 자체였던, 웨리단길의 [평화와 평화, 커피상점] 방문 후기입니다. [평화와 평화, 커피상점 영업시간] 아침 9시 ~ 저녁 10시 전주인이라면 한번쯤은 지나쳤을거라 생각하는 [객사]에서 걸어서 3분 정도의 거리였어요.
핫한 술집들과 분위기 좋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이 있는 웨리단길 길 한켠에 위치한 평화와 평화! 처음엔 이곳에 카페가 있다고 생각지도 못하고 지나쳐버렸습니다ㅋㅋㅋ 큰 간판도 없고 덜렁 [3F 평화와평화]라고만 써있어서 교회인줄 알았쟈나여...
카페 치고는 높은 3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첫 방문에는 위의 간판도 못봐서 혹시나 하고 그냥 건물 계단을 올라가 봤거든요.
분명 지도에는 이 위치인데..?라고 반신반의하며 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