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쿠로노사토 안녕하세요! 시즈오카 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교쿠로노사토(玉露の里)를 방문했습니다.
교쿠로노사토는 직역하면 ‘옥로의 마을’이라는 뜻인데요. 시즈오카의 고급 차인 옥로(玉露、교쿠로)가 생산되는 아사히나강이 흐르는 오카베지역이에요.
교쿠로노사토 휴게소 저희가 방문했을 때가 마침 딱 점심식사시간 쯤이어서 먼저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교쿠로노사토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근처에 모여있어서 한번에 식사와 차, 기념품 구매를 한번에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쿠로노사토 휴게소는 구글 지도에서 'Gyokuro no sato Roadside station'이라고 뜨는데 주차도 할 수 있고 기념품점과 식당도 딸려있어서 이곳에 주차를 하고 근처를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참마즙 정식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먼저 식당에 자리를 잡아 메뉴판을 봤는데요.
시즈오카 서쪽을 여행하면서 이 '토로로(とろろ)' 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참마를 토로로라고 하는데 참마즙을 이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