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B28]"간결함이 미덕이다. 무엇을 뺄지, 무엇을 쓰지 말지 아는 게 중요하다."[나는 말하듯이 쓴다]

 [B28]"간결함이 미덕이다. 무엇을 뺄지, 무엇을 쓰지 말지 아는 게 중요하다."[나는 말하듯이 쓴다]

구입한 시기, 이유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보자고 마음먹고 산 책들 중 하나이다. 인터넷에서 카테고리에 글쓰기를 살펴본 후 곧바로 결제했다.

상위권에 있는 책들부터 우선 다 읽어볼 생각이다. 필사 및 한줄평 글을 쓰기 전에 독자가 무엇을 궁금해할지 물어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에 끊임없는 질문 속에서 살아야 한다. 묻지도 않은 것을 쓰는 것은 가렵지 않은 데를 긁어대는 것처럼 의미 없다.

Page.20 블로그를 계속해서 써가는 입장에서 이 말에 200% 공감한다. 궁금해하지 않은 내용은 찾아보지도 않으며 우연히 들어와도 곧바로 이탈하게 된다.

무엇을 궁금해할지 쓰기전, 쓰면서, 다 쓴후에도 계속 생각해야 한다. 나아가 공부한 것을 자기화하는 과정을 밟는다.

머리에 입력했다고 다 자기 것이 아니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사유와 사색, 비판과 반론이다.

공부한 내용을 연결, 결합, 융합해보는 사유와 사색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 Page.45 내가 추구하는 공부방법이다.

책을 그냥 보는 ...

# 강원국 # 글쓰기책 # 나는말하듯이쓴다 # 책리뷰 #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