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회사 책꽂이에 있어서 곧바로 읽어보았다. 어렸을적 읽었던 톨스토이의 이야기 형식이지만 이 책이 조금 더 현실성이 있었고 어떻게 살아가야 바람직한 삶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초반에서 중반부까지는 뻔한 내용들 위주였고, 중후반부터는 굉장히 도움이 될 내용들이었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삶이다.'
전 이 구절을 써서 자동차 안에 붙여놓고 운전할 때마다 되뇌었습니다. 사실 하루를 살아내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요.
전 과거는 잊고 미래는 걱정하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매일 눈을 뜰 때마다 스스로에게 미소 지으며 말하지요.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page24 우리는 매일 아침에 눈을 뜬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시작이다. 게임으로 친다면 1코인을 넣고 다시 시작하는 삶이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한다면 끝판왕을 손쉽게 깰 수 있다. 그 끝판왕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개념이다.
즉 자신만의 목...
#
데일카네기
#
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
#
베스트셀러
#
스테디셀러
#
자기계발
#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