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업은 아닙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난달에 34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었고 곧 합격자 발표가 날 텐데요.
아마도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손바뀜이 있다면 지금 이 시절이 아닐까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부동산 폐업을 하고 싶으면 그해 시험 본 이후에 하라는 말도 있죠.
그만큼 시험 치른 뒤에 의욕적으로 직원이든 개업이든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제 사무실 주변에도 새로운 주인을 맞기 위해 내놓은 부동산들이 많은데 간단하게 제 의견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2018년부터 부동산 일을 직원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이 제일 손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약 건수와 문의 모두 최악입니다.
맨땅에 헤딩 개업? 전 늘 비추입니다.
부동산 계약의 프로세스를 한 번쯤은 겪어보고 개업을 해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직원을 해봐야 나중에 직원도 잘 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개업을 한다면 회원제 있는 목 좋은 자리냐? 월세 좀 싼 주변 사무실이냐?
요즘에는 목 좋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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