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을 제작한 가이낙스가 폐업을 하였다. 기업이 꾸준히 이익을 남기고 오래 경영을 하는 것이 본분일진데..
그 본분을 지킨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다. 그저 40년 고생 많았고 명작은 남겼으니 보람된 성과는 남기고 떠나는구나 싶다.
가이낙스는 가도 에반게리온과 잔혹한 천사의 테제는 남아있지 아니한가. https://youtu.be/kcSM0XbYjS8?si=K-NhD4DY2WCN5KXt https://youtu.be/u2MzSylesWk?
si=DETWyI9dZgAjIU1X 가이낙스를 기리며 한국 유튜버들이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패러디한 작품 두 편의 링크를 올린다....
가이낙스 폐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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