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 건지 벌써 한 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저녁에 수업 들으러 가랴 성경강연회 참석하랴 성도 교제의 밤 행사에 어머니회에서 할 연극 대본을 만들랴 눈코 뜰 새 없이 저녁 시간이 휘리릭 지나갑니다^^ 3년만에 성도 교제의 밤을 예전처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교회학교에서도 무대에 올라갈 찬율 연습에 들어갔구요~ 어제로 어머니회 연극 대본도 완성해서 어머니회 회장님께 전달드렸답니다~ 생각지 않게 갑자기 연극이 결정되어 연극 의상 대여를 알아보니 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네요 벌써 다른 지교회에 나눔을 많이 해서 남아있는 옷이 없대요 광주교회 유치부에 연락해보니 다행히 몇 벌 구할 수 있게 되어 내일 가지러 갑니다^^ 이젠 우리 교회도 자체 제작 의상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올해 어머니회 연극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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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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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제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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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회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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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의상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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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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