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돌을 맞는 아가와 5살 언니를 위해 짓다~ 정말 오래간만에 어린아이 옷을 만들려니 힘드네요 ㅋㅋㅋ 노안이 있는데 밤에 만들었더니 상침도 영 마음에 안드네요~ 프릴 옷을 만들 일이 없어 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라 주름 잡느라 버벅.. 소매산에도 주름잡았는데요 있는 듯 없는 듯 원래 핑크색을 동생 옷으로 찜했는데 핑크 공주 언니 옷으로 ~ 아가는 민트색으로 ~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동생 옷 오버록하다가 몸판까지 같이 넘어갔어요 오늘 밤에 몸판 재단을 다시 해야된다는......
아동 프릴프릴 레블리 블라우스 110사이즈 짓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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