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폴더 정리하다가.. 찾았다.
벌써 2년전이군. 혼자 부산여행을 계획하며 부산 영화제 갈 준비를 열심히 했었는데..
못갔네.. 참치군이 온다고 해서 열심히 티켓팅까지 했는데!!!!!!!
숙소까지 싹다 예약해놓고 준비했는데.. 생각해 보니 티켓팅 잘해놨군!!
뭐.. 이요원 나오는 된장은 흥행은 별루였지만.
선호도가 높았나?ㅋ 보고 싶어하는 이들은 많았다는데~ 어쿠스틱은 그 해 우연히 봤는데..
마지막 임슬옹부분은 못 봤다... 타이페이는 정말 다 보고 싶었는데...
정말!! 폐막작까지 안타까운 티켓팅이다.
마지막까지 폐막작은 취소 안하고 원하는 이를 찾았는데... 못 찾아서..
결국 1만원 뭐 참치군에겐 아깝지 않아. 결국 다음해 얼굴 봤으니 위안이 되었다는~~~~...
2010. 부산영화제를 기다리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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