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전통 샌드위치 마레지구 팔라펠 맛보기 ] 유럽여행 첫날 파리에 도착. 첫 날은 밤 10시가 넘어 도착해 공항근처 호텔에서 숙박 후 진정한 첫 날 파리에서 가장 처음 먹은 음식 비가 오는 관계로 안에서 먹기로 했다.
안에서 먹으면 1유로씩 더 지불해야 함! 밖에도 호객하는 아저씨가 하두 정신없게 해서 버버벅했건만 안에 들어가니 꽤나 북적북적하더니..
이렇게 촬영까지 하시느라 정신없었다. 유명하긴 하나보군...
우리는 영어 울렁증을 안고... 앉자마자 정신 없이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르킴;ㄷ ㄷ ㄷ 위부터 유명한 Schawarma : 8.5 유로 Fallafel special : 6.5 유로 Fallafel special 고기대신 병아리콩으로 고르케?
를 만든다고 한다. 고로케 맛이 은근히 생각난다.
너무 커서 한입에 먹기 힘들군.. Schawarma 양고기?
무튼 고기를 썰어 넣어 만든 팔라펠 가장 기본적인것이 가장 맛있는거라 생각하고 첫 식사를 정신없이 흡입하고 관광시작~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