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에는 삼계탕 ] 어느덧 7월 끝자락~ 초복에 10일이ㅣ 지나 중복이 왔네요~ 복날에는 역시!! 토속촌으로 가는것이 진리~ 몇년만이니~ 토속촌아~ 10시 15분쯤 도착했는데 역시 안에는 사람들이 부쩍부쩍~ 중복이라고 J*%$ 에서 촬영에 나가니 줄서서 기다리네...
테이블에는 이렇게 똭~ 소금도 있고 후추도 있고 주문이 끝나면 인삼주 한잔을 주시네요~ 나는 빈속엔 안먹어~ 삼계탕 속에 넣어 먹어요~ 김치와 깍두기는 앞접시에 담아 드세요~ 난 깍두기가 좋아~ 삼계탕 : 15000원 내가 한참 다닐때는 13000원 이였는데 역시 인기에 물가에~ 파도 팍팍~ 해바리가씨도 있고 후추도 뿌려주고~ 국물이 뽀얗군요~ 찐하다 찐해!! 고소하고 간도 적당히 되어있군요.
시중에 파는 짝퉁 삼계탕은 정말 새발의 피피피피피 다리를 곱게 꼬고 있군ㅎㅎㅎ 속살이 아주 흐믈흐믈 야들야들~ 촉촉하구나~ 닭고기야 품속에는 찹살을 품고 있구나~ 대추도 있고 인삼도 한뿌리 밤도 있고 한그릇하면 든든하네~ 올 ...
원문 링크 : [경복궁맛집] 토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