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진짜 이름이랑 대충 약도 한번 보고 못 찾은데.... 급 가기로 결정해서 완전 또 헤맸다 우리가 막 갈팡질팡하고 있으니 어머니 한분이 오셔서 어디가셔?
하더니 직접 데려다 주었다. 그때 부쩍 관광객이 많다나 어쩐다나 하시면서 다른 축제도 있으니 더 있다가라고 하심.
((죄... 송해요.
그래도 감사해요~~!!!!아마도 부녀회장님~)) 여기 찾기가 어찌 이리 힘들던지 반가워 죽을뻔!!
여기 하두 유명해서 3-4시면 다 팔린다고 해서 기대 안하고 갔는데 다행이도 영업중~!역시~ 운이 좋아요 우린 찐빵이랑 만두 하나씩 시킴.
이건 찐빵 비주얼~ 앙증맞게 8개에 3000원이였는데 지금은 3500원!!이라네..
요즘 물가 살벌하네~ 안 오르는게 이상치.. 찐빵이랑 만두 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포장하려다가 어찌하다 앉아서 먹게되었다.
옆에서 아주머니가 단무지 포장을 하고 계셨는데 한참 얘기 하다보니 다 먹었다. 배 터지는 줄 알았음.
별 얘기를 다했네.. 서울에 맛있는게 더 많지 않냐...
원문 링크 : [전주맛집] 찐빵 만두는 "백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