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진행중은 30대 초중반이라면 사랑은 너무 복잡해는 아마 40대 후~~반 러브스토리. 나는 이양 본 다면 사랑은 너무 복잡해에 한표!
왠지 더 리얼한 담화가 오가는 아줌마 아저씨. 메릴 스트립이 이런 여자일지도 ?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왠지..
푸근한 엄마상이였을지도... `메릴 스트립 .
스티브 마틴 . 알렉 볼드원 주연 ] 메릴과 알렉 볼드원은 前 부부사이로 나오는데 알렉 볼드원 왠지 처량한 아버지를 보고 있는거 같아 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아무리 이쁘고 젋은 부인이 있어도 역시 조강지처만한 사람은 없다는 걸 알꺼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
이혼한 부부가 다시 사랑이 모락모락 피어나면서ㅋㅋ 아내가 목욕하면서 그 옆에서 한없이 재잘거리던 남편. 귀여워~ 부부는 그래서 좋은 거 같다.
늘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이 있다는거.... 왠지 알콩달콩 뭐....
현실은 다르다고 하지만..... 이렇게 장성한 아들 딸들 그리고 센스있는 사위도 있는데 ...
왜 이혼 후 더 행...
원문 링크 :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