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맥북맥북 하다가 결국 인생의 첫 맥북을 구입했다! 일단 나는 갤럭시와 윈도우만을 사용해왔다.
애플 사용이력이라면... 고등학생 때 아이팟터치, 그리고 몇 년 전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4 요 두개가 전부다.
매번 아이폰에 흔들리긴 했었지만 이미 삼성페이에 길들여져 버렸고, 100배줌 카메라, 그리고 덕질하기에는 갤럭시이므로 여즉 아이폰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노트북도 딱히 쓰는 일이 없었으나, 코딩을 하다보니...
노트북도 중요해져버렸다. (기계 좋아하는 나한테는 희소식..?)
여태 썼던 노트북은 그램인데 이것도 코딩하기 오래전에 샀던거라 국비 수업들으면서 RAM 8GB 추가해서 그나마 16GB로 버티고 있었다. 취직을 하고 신입때는 괜찮았는데 연차가 차면서 집에서 야근할 일이 조금 늘다보니까 와...
도저히 안되겠더라 이왕 이렇게 된거 나도 드디어 맥북을 사보자! 하고 맥북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거렸다ㅎㅎ 2024년 상반기 맥북에어 M3 가 나왔을 때 부터 살까말까 했었는데 ...
원문 링크 : 맥북프로 Macbook Pro M4 Pro 14인치, mx master 3s, mx keys mini for mac, 뷰씨 맥북프로 14인치 클리어 투명하드 풀커버 케이스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