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보내는 마지막날 4박 6일 너무 긴거 아냐? 싶었었는데 이렇게 후딱 지나가버리다니ㅠㅠ 글을 쓰는 현재 기준으로는 벌써 여행 다녀온지 두달이 지났다 멜리아 빈펄 냐짱 엠파이어 44-46 Đ.
Lê Thánh Tôn,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지막 조식... 변하지 않는 나의 원픽 베이컨과 볶음밥 볶음밥은 오늘 소고기 볶음밥이다 그리고 여기 김치 푹 익어서 맛있었다ㅠㅠ 밖에서 김치 잘 안먹는 스타일인데 칼칼한게 맛있어...
마지막 날이라고 더 잘해주는거니? 방에 돌아와서 베란다에서 구경 한 번 더 해줬다 아쉬웡...
호텔이 시내에 있어서 넘넘 좋았다 WinMart Vincom Le Thanh Ton 44-46 Đ. Lê Thánh Tôn,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지막 날은 특별한 일정이 없고 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