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수강생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저는 결핍이 없어서, 간절하지 않아서 투자를 오래 못할까봐 걱정되요."
양파링님 남편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원하는게 너무 많은데, 내가 살고싶은 이상향이 있는데 현실은 그걸 할 수가 없었어.
어느 순간 그 간극이 되게 싫었고 그걸 한번 채워보고 싶었어." 사람들은 '결핍'이라는 걸 엄청 큰 단어로 얘기한다.
뭔가 많이 빠져있어야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결핍이 있어야 투자를 되게 잘하고 오래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실과 그 차이 자체가 그냥 결핍이 아닐까.
불편한 걸 알지만 아는 거를 행동으로 옮기는게 무서웠다. 그러나 그걸 행동으로 옮겨야한다.
불편함을 느낄 때, 불편함을 알고 그 다음에 뭔가 바꿀 수 있는 행동을 시작하냐, 안 하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다. 불편한 걸 알았다면, 내 모습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냥 넘어가는게 아니라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다.
행동이 없으면 달라질게 없다. 그대로 똑같은 과거가 반복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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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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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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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원문 링크 : 나는 결핍이 없는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