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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날, 벌써 23년 하반기

 6월 마지막날, 벌써 23년 하반기

1. 크로스핏 매번 크로스핏을 말하지만 크로스핏에 가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신발 신고 나가는 게 제일 어렵고 그 다음은 해야할 와드를 배우고 갯수, 시간을 채우면 끝 근데 왜 이리도 힘든지 (아직도 크로스핏 최약체임^^) 크로스핏에가면 몇가지 내가 좋아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매일 바뀌는 문구이다. 29일에 본 문구가 참 맘에 들어 사진을 찍었다. 2. 예쁘게 담긴 오렌지 오랜만에 마니또였던 언니를 만났다.

동네 빵집에서 산 빵이라고 건네며 다음 달에는 본인 동네에 있는 맛있는 떡집의 떡을 줘야하니 또 만나자고 한다. 오랜만에 만난 현용선생님이 오렌지를 내어주셨는데 사진을 찍는다니 데코라고 올려준 허브까지 완벽하다. 3.

싱가포르에서 챙겨준 선물 유독 여러 인연이 닿아 싱가포르의 친구들이 몇몇 있다. 한국에 올 때, 혹은 내가 싱가포르에 갈 때 서로 무언가를 건넨다 (생각해보니 모두와 그렇네?)

일본에서는 오미야게라고 불린다는데, 이건 만국 공통, 어디에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