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각종 패스들은 종류도 많고, 가격도 엄청 저렴한 편은 아니라 나는 구매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가를 내고 구매해서 간 우메다 공중정원 (스카이빌딩) 패스의 경우 오후 4시이전만 패스로 입장이 가능하고 (이를 무료입장이라 부르지만 사실 구매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4시 이후는 30퍼센트 할인만 가능하다.
석양이 질 때가 정말 정말 예쁘니, 꼭 7시쯤에 가서 해가 지는 과정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패스가 없다면 성인 입장료는 1500엔 우메다 역에 내려서 가는 길 도심 속 조경이 참 잘되어 있는 곳이다.
우메다는 오사카에서도 부촌, 고급지역에 속하는 곳이다. KAWS 랑 닮은 조형물이 보여서 뛰어갔지만 자세히보니 그냥 곰이었다.
우메다 공중정원은 우메다역에서 딱 보이는 건물인것은 맞는데 건물이 높아서인지 보이는 것보다 멀리 있어서 생각보단 조금 걸었다. 한 10-15분정도 7월 7일을 기념하는 등이었다.
오사카는 한국인이 많이 오는 곳이어서인지 한국어로 된 안내를 쉽게 볼 수...
원문 링크 : 오사카 야경보기 우메다 공중정원 석양질 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