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복은 예수님의 첫 설교에 담긴 복입니다 마태복음 5장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으로 시작됩니다.
그 첫머리에 나오는 팔복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복 있는 사람’의 정의입니다. 세상이 생각하는 조건과는 전혀 다른 기준이 펼쳐집니다.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가 복되다고 하신 말씀은 하늘 나라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 팔복은 새로운 인간상을 제시합니다 예수님은 그저 착하게 살라는 도덕이 아니라, 천국 백성의 정체성과 성품을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거룩을 갈망하는 자입니다. 복은 외적인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의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3.
팔복은 고난 중에도 주어지는 복입니다 팔복의 끝에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손해를 보고, 핍박받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복된 자라 부르십니다.
이 말씀은 고난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 ...
원문 링크 : 팔복 – 하늘 나라 백성의 성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