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해자에서 전도자로 변한 사울 사울은 초대교회의 가장 큰 박해자였습니다.
스데반 순교 현장에 있었고,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가두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중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는 음성과 함께 찬란한 빛을 보며 눈이 멀게 된 사울은 3일 후 아나니아를 통해 시력을 회복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이렇게 복음의 최대 적이 최고의 전도자 바울로 변화되었습니다. 2. 제1차 전도여행 - 첫 번째 이방 선교 바나바와 함께 떠난 제1차 전도여행(주후 47-48년)은 안디옥 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구브로(키프로스) - 총독 서기오 바울의 회심 첫 번째 목적지인 구브로에서 거짓 선지자 엘루마를 꺾고 총독 서기오 바울을 개종시켰습니다. 이때부터 사울이 바울로 불리기 시작합니다.
비시디아 안디옥 - 회당에서의 첫 설교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구주 예수"라는 메시지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 ...
원문 링크 : 바울의 전도 여행 – 복음이 세계로 퍼져나간 위대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