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3월 6일 ] 최근에는 DSLR 꺼내고 접사렌즈를 끼워서 하월시아 모습을 담고 있다. 일관된 모습을 담기 위해서 바닥에는 기존에 선반 받침으로 사용하던 원목 판을 재활용하고 있는데, 배경이 비슷하다 보니 식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른 환경에서 스냅처럼 담아 보곤 한다. [ 2024년 3월 3일 ] 지난 연휴에 해가 진 후에 식물 LED 조명 아래에서 스냅사진처럼 담았던 사진이 있는데, 표현이 나쁘지 않게 된 것 같아서 공유해 본다.
주인공이 된 하월시아는 "하월시아 그린젬hyb"이며, 지역에 있는 농장에서 "스위스(Swiss)"로 명명해서 유통으로 하고 있어서 이를 병행해서 부르고 있다. 나뭇잎과 같이 조금은 덜 두툼한 잎이지만, 잎의 테두리 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투명한 섬모가 짧지 않게 자리 잡은 것이 특징이다.
이런 형질을 지닌 상태에서 빛을 받게 되면, 조명에 사용되는 크리스털 조각처럼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옵투사의 경우에는 광량이 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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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그린젬 hyb - 스위스(Sw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