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12월 17일, 대상 : 전체 공개 ] 가을의 시작과 함께 뿌리내리는 작업을 진행했던 수입 조직배양묘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이제는 기존의 흔적을 대부분 떨구며 성장을 시작하고 있어서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분류로는 "하월시아 스플렌덴스"에 속하고, 분양시점에 메모한 이름은 "GM452 금(錦)"이었습니다. 금(錦) 변이의 발현이 번식 중에 나왔는지 실생 과정에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GM452"의 금(錦) 개체는 유통된 지 비교적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 이렇듯 조직배양 번식이 활발해졌기에 높지 않은 가격에 곁에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24년 12월 17일 ] 식물학자인 Gerhard Marx라는 분이 이 녀석을 발견한 지역 위치를 넘버링해서 임시로 이름화한 구품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스플렌덴스의 형질을 보여주는 품종이라고 생각되며, 해당 지역에서 발견된 것을 이름화했기 때문에 "GM452"는 고정된 하나의 형질만이 ...
원문 링크 :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GM452 금(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