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4월 27일, 대상 : 전체 공개 ] 생명이 있는 식물을 키우는 것에는 많은 정보가 필요하고, 또 그 정보는 교과서적인 정답 보다는 상황에 따른 변수가 있기에 제대로 된 경험과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순간 순간의 어지러움이 생기는데, 이를 소통하면서 곁에 있는 소중이들을 케어하고 싶은 분들이 적지 않기에 다시금 "하월시아 이야기"라는 오픈채팅을 열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이벤트 개념으로 제 곁에 있는 모주를 정하고, 여기에 각자 어울림을 상상하는 조합 제한을 논의하고 이를 실생에 적용해서 나중에 나눔하고자 했었습니다. 모주는 고정했는데, 그 주인공은 "하월시아 옵투사 흑대옥금"이었답니다. [ 2025년 4월 27일 ] 제 곁에 있는 모주의 자구 출신인데, 호반금은 아니지만 산반금이 잘 분포된 녀석이랍니다.
첫 신청자 분이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마계 실생"과의 조합을 원해서 마침 꽃을 피운 녀석을 조합했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네요.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