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5월 19일, 대상 : 전체 공개 ] 비교적 하월시아 입문 초기에 식구가 되었던 "하월시아 바디아" 모습도 기록으로 남겨 봤습니다. 매번 담아서 공유할 녀석들을 고르다보니, 중복도 되고 해서 거실 4단 선반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개체들을 거의 대부분 의도적으로 담다보니 이 녀석도 모델로 서게 되었네요.
작년 늦 가을에 분갈이를 해서 적응을 마치고 성장 중인 "하월시아 바디아 - 핀키(Pinky)" 입니다. [ 2025년 5월 18일 ] 지금부터 가을까지는 점점 더 붉게 물드는 타입인데, 신엽부터는 붉은 색이 도드라지네요. 중형종이기에 대형화된 "양자"보다는 작아도, 오히려 장점도 있는 것 같네요.
실생 투입을 안했었는데, 이 녀석도 내년에는 역할을 부여해보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같이 했고, 넓은 환엽 창에 핑크빛 "운(雲)"이 저를 유혹하네요.
이상 하월시안이었습니다. 반려식물인 "하월시아", 고수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 [ 발행일 : 2024년 7월 3...
원문 링크 : 하월시아 바디아 - 핀키(Pinky), 시간이 피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