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11월 4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 성장의 시작이자 끝이기도 한 것은 어쩌면 "흙"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난 주말은 저만의 하월시아 흙을 제작해 봤는데, 그 시점을 기록해 봅니다.
하월시아 식집사는 다양한 용토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가장 쉽게는 농장에서 판매용 흙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또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이후에는 본인의 환경에 맞게 직접 흙을 배합하여 사용하는 분도 계시구요.
제가 추천하는 "하월시아 흙"은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하월시아 농장 배합토"를 기반으로 본인의 키우는 환경에 맞게 조금씩 배합비를 조절하면서 "흙"에 대한 고민과 변수를 줄이는 것이긴 합니다. 두 번째로 직접 배합하는 방식은 가성비를 중심으로 한 "효율 배합", 그리고 식집사의 고민이 담긴 "고유 배합"으로 살짝 구분해 봅니다.
효율 배합은 보통의 "적옥토, 산야초, 상토" 정도의 구성이라고 생각되고, 식집사 고유의 배합에는 이보...
원문 링크 : 나만의 하월시아 배합토 (하월시아 흙, 하월시아 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