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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방비엥 아이와 함께 즐긴 '삐마이' 축제 생생후기 / 삐마이 기간 여행 장단점 ,준비물

 라오스 여행 /방비엥 아이와 함께 즐긴 '삐마이' 축제 생생후기  / 삐마이 기간 여행 장단점 ,준비물

라오스의 4월은 뜨겁다. 하지만 그 뜨거움을 단번에 식혀줄 거대한 축제 삐마이(Pi Mai)가 있다.

이번 라오스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우리 아이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 준 방비엥 2일간의 기록을 남겨본다. 라오스의 새해, 삐마이를 마주하다 26년 4월 14~16일 삐마이 축제 기간/ 끝나고도 이어지는 휴일 (방비엥) 라오스어로 '삐마이'는 새로운 해를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지난 액운을 씻어내고 복을 빌어주는 이 축제는, 실제로 경험해 보니 단순한 전통 행사를 넘어선 '국가 규모의 워터밤'이었다. 거리는 이미 축제 전부터 들썩였고 사람들의 손에는 약속이라도 한 듯 물총과 바가지가 들려 있었다.

방비엥에서 유명하다는 사쿠라바도 가봤다고~!! ㅋ 준비물은 선택이 아닌 생존 어차피 물 맞을꺼 수영복 입고 돌아다니자 현장에서 느낀 건 준비성이다.

우선 길거리에서 파는 물총은 생각보다 비쌌다. 한국에서 미리 사갈 수도 있었다 (알리에서 구매해서...)

총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