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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엔에 3일동안 머물면서 가본 식당들, 비엔티엔 맛집, 달러 환전 되는 식당 , 아이와 라오스 여행중 갔던 식당

 비엔티엔에 3일동안 머물면서 가본 식당들, 비엔티엔 맛집, 달러 환전 되는 식당 , 아이와 라오스 여행중 갔던 식당

우리가 라오스 여행을 했던 시기는 라오스 새해 명절 삐마이 시즌이었다 (매년 4월 중순, 정확히는 4월 14~16일) 삐마이 체험을 해본다는 장점 뒤에는 새해 명절 휴무로 문 닫은 집들도 있었다. 이번 글은 비엔티엔에 도착해서 2일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종합 3일동안 다녔던 비엔티엔 맛집, 아이와 함께 갔던 식당 후기다.

간판도 못읽겠는 그냥 현지 까오삐약 집 평가 2시간 느린 라오스 시간에 한국 시간으로는 아침 먹을 시간인데 식당들이 오픈을 아직 안했다 아침 일찍부터 하는 곳 같았고, 한국인들은 오지 않는 곳 현지인만 먹는 국수집 같아 보임 점원 영어 못함 라오스 오자마자 현지인 체험 한 식당 에어컨이 없는 곳이라 가격은 저렴한 편 조마 베이커리 비엔티엔 평가 : Joma Bakery Café Nam Phou Joma Bakery & Cafe ໂຈມາ ເບເກີຣີ ແລະ ຄາເຟ່ Rue Setthathilath, Vientiane, 라오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