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2박동안 다녔던 식당들 리스트 호텔 위치는 아마리 방비엥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나와서 호텔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 들어갔다. 물론 맛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삐마이(새해명절) 시작이라 문 닫는 곳이 많아 오픈 한 곳에 그냥 들어가서 먹기로 했다.
A'Flora Café ອາຟຼໍຣ່າ ຄາເຟ່ 라오스 방비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오스 음식 까오삐약 국룰 팟카오무쌉 다진 돼지고기를 바질(카프라오),마늘, 고추와 함께 볶은 요리 간장,피쉬소스, 설탕 등으로 짭짤하고 살짝 단맛+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대부분 다들 맛있다고 좋아할 맛 스티키라이스 + 땀막훙을 시켰다.
땀막훙=태국의 솜땀 9살 밍라이에게는 땀막훙이 매울 것 같아 옆에 있는 피쉬소스,레몬으로 소스를 만들어 스티키라이스를 조금씩 떼어 찍어 먹도록 했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찹쌀밥 클리어 ! 촉감놀이 하는 거 아니지?
갓 쪄낸 찹쌀밥 손으로 조금씩 떼어 동글동글 만들어서 먹는게 재미있어서 밥 다먹은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