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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 vs 킬리언 머피 , 광기 vs 냉철함 나의 테토남

 톰 하디 vs 킬리언 머피 , 광기 vs 냉철함 나의 테토남

톰 하디가 1인 2역을 소화하며 광기 어린 크레이 형제를 완벽하게 표현한 영화 《레전드》 포스터. 퇴폐미, 카리스마, 눈빛까지.

영국 갱스터 두 전설, 톰 하디와 킬리언 머피. 나의 두 테토남이 만든 레전드 같은 순간들.

나의 테토남, 톰 하디의 《레전드》와 킬리언 머피의 《피키 블라인더스》. 《레전드》와 《피키 블라인더스》 속 영국 갱스터 비교 분석 두 드라마를 보면 《피키 블라인더스》가 2013년, 《레전드》가 2015년으로 《피키 블라인더스》가 먼저 방송됐지만, 난 《레전드》를 먼저 본 후, 테토남 향기 뿜뿜하는 톰 하디에 빠져 이매진 드래건의 'Believer'를 몇 달 내내 주구장창 듣다가...

톰 하디에게 살짝 물릴 때쯤 《피키 블라인더스》를 보았습니다. 와우..

킬리언 머피.. 그 깊은 눈동자에 어찌 매료되지 않을 수가!

냉철한 카리스마. 아흐..

정말 정말 맘에 안 드는 머리 스타일과 의상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멋있는지! 이처럼 두 작품은 영국 느와르 장르의 상징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