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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혼자 유럽여행 11박 13일|프라하에서 스위스 야간 열차로 이동하기 (낭만&불편)

 30대 여자 혼자 유럽여행 11박 13일|프라하에서 스위스 야간 열차로 이동하기 (낭만&불편)

업무에 치여 무서운 속도로 유럽의 감흥을 잊어가고 있다 순차적으로 쓰고 싶었으나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다시 되새겨 보기로.. 프라하에서 스위스로 이동하는 날!!!

낭만의 야간열차 서행프라하에서 프라하 중앙역까지 택시를 탔다 (140코루나) 차가 많이 막혔다 가깝지만... 캐리어가 너무 너무 무거워서 엄두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라하 중앙역에도 빌즈가 있어요 맥주를 삽시다!!!!!!!!!ㅋㅋ 코젤 다크 구매했다 프라하를 추억하기 혹시 몰라서 sbb였나 매표소에 가서 티켓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기!

전광판에 몇번째 플랫폼으로 가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고 기다렸다 시간이 거의 임박하여 떴다 휴 캐리어 무거워서 이동하느라 혼났네 ㅠㅠ 저어기 전광판 맨밑에 EC337 !! 연착됐다 EC337 이 열차인데 곧 출발하는데 슬리퍼 칸 못찾아서 어버버.. 18:21~08:20 시간대 기차였다 거의 맨 앞쪽이었다 우선 탑승하여 앞쪽 까지 쭈우욱 걸어갔다 2인실 슬리퍼 디럭스 입니다...

# 스위스 # 유럽야간열차 # 프라하 # 프라하에서스위스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