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매일 센강 따라 이곳 저곳 다니며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노부부와 아저씨, 할아버지들 왜이렇게 옷을 멋지게 잘 입으시는지 파리에서 만난 노부부들을 어쩜 이렇게도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는지 횡단보도를 걷다가도 사진 찍기 아니 이렇게 몰래 사진 찍어도 되나.....? 죄송합니다 너무 멋있어서 찍었어요 이 할아버지 넘나 멋있었는데 나도 멋쟁이 할머니가 되어 센강을 거닐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멋있어요 SWEET ️ 센강에서 그림그리는 할아버지 튈르리 정원을 걷던 중 만난 할머니와 손자?.!!
김나영과 김나영 아들들이 생각나는 컬러 튈르리 정원에서 일광욕 중?인 어느 청년 여유가 부러워서 메르시 카페 앞을 지나는 멋쟁이 노부부 손 꼭 잡고 걸어갑니닷 아이 보기 좋아 Ofr서점 앞에서듀..
나같은 똥손이 찍어도 그림이네 피사체가 넘나 멋있어서.................. 파리 그립다 여운이 많이 남는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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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0대 여자 혼자 파리 여행기|프랑스 파리 파리지앵 관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