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
파랗고 맑은 하늘로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네요. 얼마 전에 기존에 먹던 고양이 트릿이 다 떨어져서 새로운 걸 주문했어요.
새로운 간식은 항상 고양이들의 엄격한 검수가 필수인데요. 검수래봤자 그냥 먹는 거죠 ㅋㅋㅋㅋ 100g짜리 한 통도 4마리가 나눠먹다 보면 순삭입니다.
진짜 고양이 트릿은 저희 집 고양이들에게는 호불호가 없는 간식인 거 같아요^^ 특히나 오월이가 열광해서 먹어서 볼 때마다 뿌듯합니다~ 오늘도 고양이 간식 타임. 제가 냉장고에서 트릿통을 꺼내면 다들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빠르게 움직여서 자리 선점이 중요하니깐요^^ 고양이 4마리 모두 자리에 착석. 트릿통 뚜껑이 열리기를 애타..........
2021.6.20 고양이 4남매 일상, 고양이 트릿이 있다면 어디든 간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