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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고양이처럼 편안하게 보내세요~

 주말은 고양이처럼 편안하게 보내세요~

이번주도 벌써 다 가고 주말이네요.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순식간에 가버렸군요.바쁘게 지낸 평일은 모두 다 잊고 주말은 푹 쉬어야죠~저희집 고양이들처럼요~오늘도 여전히 잠 잘자는 고양이 남매들입니다.오월이는 또 어딘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구요.제인이는 앞발 쭉 뻗어서 온몸을 최대한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어요.자는거 맞아요.한쪽 눈은 감는거 까먹었어요.제순이는 두 눈 꼭 감고 앞발을 배고 꿀잠중입니다.예민한 고양이지만 이젠 깊은 잠도 잘 줄 알아요.이제 6살. 사람 나이로 치면 40살 중장년기로 접어들며 활동량이 줄어드는 시기라는게..

믿기지 않지만요.6살 때나 13살인 지금도 여전히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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