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텍스트테라피를 위해 읽을 보편의 단어 중 일부 내용을 전한다. 이기주 작가의 '보편의 단어' 긍정: 소소한, 분수처럼 부정: 그럴싸한, 애쓰기, 억누르면서 말을 분수처럼 쏟아내면서 아이디어를 얻어 글을 쓰는 사람, 억누르면서 문장을 모은 뒤 글을 쓰는 사람.
나는 어디에 속할까? 보통은 억누르는 편이지만, 소수 의견을 던질 때가 있으니 반반일 수도 있겠다.
최근에는 사람들과 의견 공유를 하며 아이디어를 얻곤 한다. 많은 사람들과 만나 교류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게 중요한 것 같다.
긍정: 돌볼 시간, 리듬 부정: 시끄러움, 걱정해서, 이래라저래라, 참견, 이번 한 번 만 거절하는게 중요하다. 부정 문구에 나온 것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지랖으로 내뱉는 패턴이다.
무례하게 느껴진다면 거절하자. 긍정: 유명, 연결, 설렘, 리듬, 중심 부정: 쓸데없는 고집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하자.
솔직으로 포장해 무례함을 내뱉는 이들을 멀리하자. 거절을 잘 못한다면, 원칙을 세우고 거절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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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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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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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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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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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의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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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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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원문 링크 : 보편의 단어: 솔직과 무례 사이, 거절할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