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의 본식은 2021.09.11 하지만.. 양가 합쳐서 49인인 정부의 거리 두기 때문에..
그냥 강행하려고 하였으나 많은 분들께 축하받는 결혼식이 되고 싶었고, 그때 엄마가 응급수술도 받게 되어 미루게 되었다. 그래서 결정된 나의 두 번째 Wedding Day 2022.03.12 덕분에 본식 드레스 가봉도 두 번을 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두 번 다 동일한 드레스를 고름.. 그 드레스가 첨에 드레스 투어 다닐 때 에토프꾸뛰르를 고른 이유이기도 하다.
희한하게 본식 드레스는 금방 골랐는데 2부 드레스가 어려웠다. 두 번째 가봉 때 2부 드레스가 더 예쁜 게 있어서 2부 드레스만 변경했다.
본식 당일 스포를 해보자면.. 1 마음에 들었던 나의 본식 드레스 소심하게 거셀 찍어보기.. 다른 드레스들도 이뻤다..
공주놀이 너무 즐거워 2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있고 좀 더 밝은 비즈 느낌 드레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3 비즈 대신 깔끔한 레이스 느낌 Pre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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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18] 에토프꾸뛰르 본식 가봉: 본식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