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장, 분배기쪽 장, 신발장, 붙박이장, 발코니장을 위한 가구 미팅. 원래 토요일인데 가구 사장님이 정말 난생처음으로 깜빡하셔서 일요일에 하게 되었다.
껄껄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 시안과 우리가 구매한 가전들 스펙을 정리해서 감. 일자로 쭉 이어지는 주방을 하고 싶었지만 너무 작은 나의 집..
현실적으로 타협을... 어차피 이미 냉장고가 툭 튀어나오게 되어버려서...
(라인 맞춰달라고 했었는데 이미 목조 다 세워버려서..) 그냥 냉장고도 따로 장을 짜지 않고 싱크장이랑 맞추기로 했다.
브이 체크된 표시같이..? 전자레인지가 인덕션 밑에 내려오도록 하부장 부탁드렸다.
이케아 가서 찍어온 건데 저렇게 수납공간 많이 활용하고 싶다고요~ 친구 잘 둔 덕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던 가전제품들. 화이트 인덕션 너무 이쁘다.
키친핏 샀지만.. 핏되지 않을 예정..
뚁땽... 자취의 서러움이었던 행거..
공간이 협소하지만 붙박이장 엄청 강조했다. 아래 사진은 전에 한샘 가서 상담받았던 건데 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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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혼집 인테리어] 다섯 번째, 가구 미팅, 시트지 리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