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힘든지 고기가 너무 땡겨서 고깃집만 찾는 하하하입니다.
오늘은 홍대 연남동 맛집 중 하나인 "이억만 껍데기"의 회동이야기.짜란~ 연트럴파크를 지나서 좀 걸어야지요. 이쁘게 꾸미고 하하호호 웃으며 지나가는 어린 .
젊은이들 가득입니다. 어릴 때는 낙엽만 굴러가도 까르르였는데 어쩌다가 이리 메말라졌는지 씁쓸하기도 하네요.ㅋㅋ 그러니까 맛난거 먹으러 가자요.
이억만 껍데기는 워낙 유명할걸요? 홍대 좀 다녀봤다 하는 분은 목살,껍데기로 유명한 이곳을 아실듯.
여러번 방문해봤었으나 블로그에는 처음 소개해봅니다. 평일저녁.
웨이팅 있을줄 알았습니다만 두테이블 있네요 앗싸 노포식당답게 숯 넣을수있는 동그란 옛날 테이블 10분가량 일찍 왔으므로 구경만 좀 해야지요 흑 ㅠㅠ 앉자마자 아묻따 상차림 차려주십니다. 매장 바쁜데 메뉴판 사진 찍느라 힘들었어요.
지금 보니 목살 이베리코네요? 처음 안 사실.
그래.그래서 맛있었구나. 특제양념장 (특별한건 아니지만 새콤매콤달콤한 무침소스) ...
원문 링크 : 연남동 목살대장 이억만껍데기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