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하 입니다.
요즘 관객수가 쭉쭉 늘어나고 있는 화제의 영화 [서울의봄]관람을 하고 왔답니다. 모두다 알고있는 12.12 쿠데타 그 9시간을 따라가며 집중조명해보는 팩션영화입니다.
가끔 꼬꼬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를 보다가 현대사의 가슴아프고 비참했던 그때의 이야기에 울화통이 터지곤 했는데요. 역시 고구마 먹은듯 답답한 시대의 이야기라..
같은 심정이었지만 영화구성은 지루하지않고 긴박하게 긴장감있게 진행되어 재밌게 감상하였습니다. 롯데시네마 부평갈산점은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않아 깔끔했구요.
주차도 5시간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편히 쇼핑이나 식사도 즐기고 영화도 보고 할수 있는 공간이네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는데요.
캐릭터성을 잘 알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몰입감있게 본 영화랍니다. 10대부터 노년까지 모두 재밌게 볼수있을 그런 영화이니 적극추천드려요. 오늘도 즐겁게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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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제의 영화 [서울의 봄]. 과연 서울의 봄은 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