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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허리디스크, 퇴행성이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건설근로자 허리디스크, 퇴행성이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20년 넘게 철근 날랐는데 작업 기록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포기해야 하나요?" 더드림에 연락 주시는 건설 근로자분들 중 상당수가 이미 어딘가에서 "기록이 없어서 어렵다", "퇴행성이라 안 된다"라는 말을 듣고 오십니다.

오랜 현장 경력을 가진 분들일수록 체념이 더 깊습니다. 저희 더드림이 건설 근로자 근골격계 산재를 다수 진행해 오면서 확인한 것은 하나입니다.

"기록이 없다"는 것이 포기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더드림이 실제로 사용하는 입증 전략과, 산재 인정의 핵심 구조를 함께 짚어 드리겠습니다.

허리디스크 산재 인정의 핵심은 "어떤 노동이, 얼마나 오래, 척추에 쌓였는가" 건설현장 허리디스크 산재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 산재 실무와 사례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철근공·형틀목수·배관공 — 20kg 이상 철근·자재를 하루 수십 차례 운반, 허리를 굽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