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서 미상임차인이 있는 물건은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많은 입찰자들이 미상임차인이라는 말만 나오면 바로 물건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미상임차인 경매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그 미상임차인이 '분석 가능한 범위인지'입니다.
그렇다면 미상임차인이 있는 경매 물건은 무조건 위험할까요? 실제 미상임차인 경매 사례를 통해 미상임차인 경매 물건을 분석하는 기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H.입찰입니다. 이미 낙찰은 끝난 사건이지만 미상임차인 경매 물건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지 연습하기에 괜찮은 사례입니다.
미상임차인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포기하기보다는 어디까지 확인이 가능하고 어디부터가 불확실한 영역인지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사건을 기준으로 미상임차인 경매 물건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미상임차인 경매가 위험한 이유 경매에서 선순위 임차인이 존재하고 보증금이 특정되지 않은 경우, 흔히 미상임차인이라 부릅니다. 문...
원문 링크 : 오산아파트 경매 권리분석 |미상임차인 물건 분석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