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부터 27일까지 북수원시립전시관에서 열려 -고요, 김희곤, 박건재, 유선형, 이수진, 임개화, 최세경, 황혜성 작가 참여 ['판: 프로젝트1 월담' 전시] '판: 프로젝트1 월담' 전시가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북수원시립전시관에서 열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가들의 창작물과 소통, 그리고 경계를 넘는 예술의 힘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은 우리말로 '벌어진 자리' 또는 '그 장면을 일컫는 단어'로 ‘마당’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고요, 작품명: 탐욕의 몰락,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은 결국 모든 것의 몰락을 가져온다.
그 안의 내재한 재앙과 폭력성을 우회적으로 고찰한다] [김희곤, 작품명: The Liver, 존재의 단상을 강물에 비추어보았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 ‘월담’은 한자(월;越-뛰어넘는다)와 한글(담;담벼락)의 만남으로 이루어져 있다. 담을 넘는다는 의미로 한국적인 느낌과 진취적인 기류의 다중적 의미를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