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포드가 말했다.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으면 더 빠른 말이라고 말할 것이다.'
더 넓은 관점을 가진 사람이어야만, 말이 아닌 차라는 현실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해 보니, 이 "관점 차이"는 일상생활에서도 필수적이다.
책을 읽을 때에도, 넓은 관점에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해야 한다. 모임에서도 전체 판을 읽으며 내가 필요한 전략을 취해야 한다.
나는 평균적인 관점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래서 가끔 대화가 안 통하고, 니치 한 곳으로 빠지기 일쑤였다.
관점을 넓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읽을 때, 먼저 주장을 파악한다.
그 이후 나오는 내용이 부연 설명인지 반박인지 파악한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확인해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체크한다.
대화를 잘하는 방법도 비슷하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지금 어떤 액션을 할지 파악한다.
내 이야기를 할 타이밍인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 타이밍인지 확인한다. 이것만 잘해도 대화는 쉽게 이어 나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내 스토리가 ...
원문 링크 : 판을 읽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