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터 사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알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 현재 / 미래 세 가지로 나누어 자신의 키워드를 정하고 인터뷰에 응했답니다.
첫 시작은 김책임님의 이야기입니다. 열터 신입 길사원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캠코더로 녹화를 하고 동영상 편집을 했답니다.
김책임님은 과거 : 생각만 하다가 / 현재 : 지금은 듣는 중 / 미래 : 조만간 쓸 계획 이란 세 가지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김책임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열터 식구들의 이야기 : 김책임 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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