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터 사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알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 현재 / 미래 세 가지로 나누어 자신의 키워드를 정하고 인터뷰에 응했답니다.
네 번째로는 류책임님의 이야기입니다. 열터 대표 마스코트 감자의 장영진 전임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녹음파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인터뷰입니다. 류책임님은 과거 : 흥밋거리 / 현재 : 채움 / 미래 : 여유 이란 세 가지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장전임은 현재, 과거, 미래 순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류책임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장영진 전임이 쓴 질문지 [현재 인터뷰] 영진 류수민의 현재부터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네 류수민의 현재는 매우 많은 것을 담아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질문을 한번 해볼게요.
류수민님이 그릇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그릇에 어떤 것이 담겨 있을까요?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수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저의 스토리를 생각을 했었어요. 현재부터 이야기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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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열터 식구들의 이야기 : 류책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