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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매향리아트런, 어땠을까요?

 2022년 매향리아트런, 어땠을까요?

최근 며칠은 정말 사업계획서를 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드디어 어제(2월 15일) 며칠 작성하던 지원서를 제출하고 오늘은 키보드를 잡고 앉을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벼루고 있던 블로그를 쓰고 있는데.. 참.

그러고보니 최근에는 워크숍을 또 다녀왔습니다. 1박2일로 열터의 가다듬어진 새로운 미션, 올 해 기조 등등 큰 이야기부터 각 직원들의 목표까지 자세한 이야기들도 다뤘는데요. 이에 대해서도 언제 이야기를 한 번 하면 좋겠습니다 ^^ 확실한 건, 열터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매년 팍팍 바뀌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럼에도 올 해 체감은 더 상당합니다) 오늘은 2022년 매향리아트런 시리즈의 2탄입니다. 2탄이지만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https://blog.naver.com/hsmunhwa07/222996142548 <-- 지난 포스팅 [내가 농섬보다 외롭다] 외로운 걷기 축제 2022년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업을 고르라면 저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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