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터 사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알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 현재 / 미래 세 가지로 나누어 자신의 키워드를 정하고 인터뷰에 응했답니다.
두 번째는 장영진 전임님의 이야기입니다. 김기덕 책임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녹음파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텍스트입니다. 장영진 전임님은 과거 : 스카이콩콩 / 현재 : 달리기 / 미래 : 걷기 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장영진 전임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계속 달리는 거죠. 같은 곳에서 같은 거 보고 계속 보고 관찰하고 관찰하고 즐기고 보고 이러면서 이렇게 하는 거죠.
스카이콩콩이 무슨 뜻인가요? 스카이콩콩이 원래 좀 무섭잖아요.
근데 그게 무서운 줄도 모르고, 어떻게 타는지도 잘 모르면서 일단 몸으로 해보면 괜찮은 거죠. 항상 무서운 줄도 모르고 몸으로 그냥 해보는 그런 성격이어서 과거 키워드를 스카이콩콩이라고 정했습니다.
무서운 줄 모르고 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어요. 어떤 ...
#
감자이야기
#
문화를만드는곳
#
열터
#
장영진
원문 링크 : 열터 식구들의 이야기 : 장전임 편